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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Duru, 한국·인도 잇는 글로벌 인재 채용 사업 업무협약 체결등록일: 2026-08-20

스카우트-Duru, 한국·인도 잇는 글로벌 인재 채용 사업 업무협약 체결


 


- 양사 채용 전문성과 네트워크 결합한국·인도 간 Cross-border 인재 비즈니스 확대

- 인도 현지 인재 채용부터 한국기업의 인도 진출까지 글로벌 채용 협력 강화

 

종합 HR서비스 전문기업 스카우트(대표이사 임정묵, 문영철)가 인도 현지 채용 전문기업 Duru(대표이사 유용주)와 손잡고 국내 기업의 인도 인재 확보와 현지 채용 지원에 나선다.

 

스카우트와 Duru는 지난 11Cross-border 인재 비즈니스 분야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한국과 인도를 오가는 인재 채용 기회를 발굴하고 글로벌 채용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Duru2017년 설립 이후 인도 벵갈루루를 중심으로 현지 채용 사업을 전개해 온 기업이다. 벵갈루루, 뉴델리, 뭄바이 등 인도 주요 도시를 비롯해

두바이와 서울에 거점을 두고 있으며, 현지 채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의 인재 발굴과 채용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인도 현지의 채용 환경과 인재 시장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기업의 인도 진출에 필요한 현지 인력 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인도 인재와 한국기업을 연결하는 채용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스카우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기업 고객의 인도 현지 채용 수요를 Duru의 현지 네트워크와 연결할 계획이다.

국내에서 채용하기 어려운 전문인력을 인도에서 발굴하는 한편, 인도에 진출하거나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이 현지에서 필요한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양사가 공동으로 지원한다.

 

반대로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인도 인재를 한국기업과 연결하는 사업도 확대한다. 스카우트가 보유한 국내 기업 네트워크와 Duru의 현지 인재풀을 활용해

기업의 채용 수요에 맞는 인재를 발굴하고, 한국과 인도를 잇는 채용 경로를 넓혀간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프로젝트별 협업을 구체화하고, 향후 기능 인력 및 프로젝트 인력 등으로 협력 분야를 확대해 장기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다.

 

문영철 스카우트 대표이사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현지에서 필요한 인재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도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Duru가 보유한 인도 현지 채용 경험과 스카우트의 국내 기업 네트워크를 연결해 기업들이 인도 시장에서 필요한 인재를 보다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용주 Duru 대표이사는 인도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를 보유하고 있지만 기업이 직접 현지에서 적합한 인재를 찾고 채용하기까지는 여러 어려움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기업과 인도 인재를 연결하는 접점을 넓히고 양국 간 인재 교류가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