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UT GROUP보도자료

국가보훈처 제대군인지원센터 현충원 참배, 신년 힘찬 출발등록일: 2016-02-04

-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수도권 센터 워크숍 통해 결의 다져 -

국가보훈처와 수도권 제대군인 전직지원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스카우트는 국토방위에 청춘을 헌신하고 사회로 복귀하는 제대군인에게 양질의 취업지원을 다짐하기 위한 직원워크숍을 13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에 이어 용산 백범기념관에서 가졌다.

최창익 국가보훈처 제대군인국 취업과장과 문영철 ()스카우트 대표이사를 비롯한 보훈처 관계관들과 수도권 제대군인지원센터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2016 제대군인 취업 활성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제대군인에게 감사 및 ‘11제대군인 채용이라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세미나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수행역량 강화로 한 단계 격상된 전직지원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워크숍은 삼성전자 경력컨설팅센터 김석란 선임컨설턴트의 제대군인 전직지원제도의 발전 방안과 가천대학교 조만업 교수의 ‘11제대군인 채용 추천 방안이란 주제의 특강에 이어 각 센터별 ‘11제대군인 채용 활성화 방안에 주제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창익 국가보훈처 제대군인국 취업과장은 제대군인에 대한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이 곧 정부 3.0, 명예로운 보훈 3.0의 실천이라며, “북한의 4차 핵실험으로 한반도의 안보정세에 먹구름이 드리워진 요즘, 현역 군인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라도 워크숍에서 제기된 다양한 방안이 보다 효율적으로 제대군인 전직지원 사업에 적용되어 양질의 일자리가 지원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자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2016년 국가보훈처는 지난 50년 간 소재지 명칭으로 사용되어 온 보훈관서 명칭을 올해 11일 부로 국민편의 중심의 일선현장 및 서비스 인력 강화를 위해 포괄 권역 명칭으로 바꾸고, 2004년 설립된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를 비롯한 7개 권역 제대군인지원센터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5개소 및 보훈관서가 협력을 통해 제대군인에 대한 취창업 등 전직지원 사업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