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UT GROUP보도자료

스카우트, 재취업 지원 서비스 기업 컨설팅 수행기관 선정등록일: 2022-04-13

종합 HR 서비스 기업 스카우트(대표 문영철 www.scout.co.kr)가 고용노동부 주관의 노사발전재단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지난달 11일 밝혔다.

이에 스카우트는 올해 1,000인 이상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 대상 기업과 900~999인 의무 예정 기업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2020년 5월 1일부터 ‘1,000인 이상 기업’은 정년퇴직 등의 비자발적 사유로 이직이 예정된 50세 이상 근로자에게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한다.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운영기관인 노사발전재단은 정부 가이드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의무 대상 기업의 안정적 제도 안착을 위한 기업컨설팅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노사발전재단은 근로자 1,000인 이상 의무 기업 259개사, 비의무 기업 43개사 등 총 302개사에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 안착을 위한 기업컨설팅을 제공했으며, 의무 기업 259개사의 94.9%가 기업컨설팅을 통해 기업 내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를 이행할 만큼 높은 성과를 보였다.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노사발전재단은 스카우트 외 12개 기관을 우수한 역량을 갖춘 재취업지원서비스 컨설팅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수행기관을 통해 의무 대상 기업별 3개월 내외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해당 기업의 이직자 규모를 전망한 후 맞춤형 재취업지원전략, 정부 지원제도 활용 등에 대한 컨설팅이 이뤄진다.

기업컨설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스카우트는 2002년부터 삼성전자, 포스코, CJ, GS칼텍스, 국방부, 경기도 등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을 아우르는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운영해왔다. 또한 지난해 퇴직 임원 대상의 고품격 재취업지원 프로그램 ‘마음드림’을 출시해 퇴직 임원의 진정한 꿈과 마음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스카우트는 페이버스 그룹(1985년 창사)의 계열사로 30년 이상 인재 비즈니스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취업포털 ▲전직지원 ▲도급 및 인재파견 ▲커리어 컨설팅 ▲헤드헌팅 ▲HR 컨설팅 ▲온라인 채용 솔루션 ▲일용직 매칭 플랫폼(베테랑) ▲홈케어 매니저 매칭 플랫폼(클린베테랑) 등의 종합 H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카우트의 전직지원 사업부문을 총괄하는 지세근 부사장은 “재취업지원서비스의 적극적인 시행이 필요한 시점이다. 의무 기업의 선제적 제도 안착을 토대로 국내 다수의 기업에서 재취업지원서비스에 대한 인식 전환과 시행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으며, 이번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을 성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양질의 컨설팅 기법으로 모범적 수행사례를 만들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원본기사 :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41&idx=191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