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UT GROUP보도자료

스카우트-디지털존, AI 취업 서비스 개발 추진등록일: 2022-10-14

종합 HR서비스 기업 스카우트에 따르면 올해 3월 8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AI 바우처 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참여기관인 디지털존과 협약을 체결하고 AI 취업 서비스 개발에 나섰다.





구직자는 적합한 직무와 기업을 선택하고, 구인기업은 최적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지만 여전히 구직자와 구인 기업 간 취업 미스매칭으로 사회적 손실이 발생되고 있으므로 주관기관 스카우트와 참여기관 디지털존은 AI 취업 서비스의 개발이 필요한 적기라고 밝혔다.

스카우트 취업포털(www.scout.co.kr)은 1998년 출시하여 24년간 방대한 커리어 데이터를 축적해 왔으며 디지털존의 딥러닝 기술로 25만 개의 기업 정보와 200만 개의 커리어 데이터를 학습시킨 AI 취업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해당 AI 취업 서비스를 통해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은 직무와 기업을 추천받고, 구인난으로 인해 경영상 문제를 겪을 수밖에 없던 기업들은 공고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받을 수 있게 된다. 딥러닝과 수준 높은 모델링 기술을 보유한 참여기업 디지털존에 따르면 추천 정확도가 90%에 육박하는 진척이 있다고 밝혔다.

스카우트와 디지털존은 이번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AI 바우처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원활한 개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3고(고금리, 고물가, 고환율)로 인해 ‘성장 없는 고용’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용의 질을 향상시킬 방안으로 AI 취업 서비스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본 사업의 총괄 책임을 맡은 스카우트의 박준석 CTO는 "AI 취업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직자들이 커리어 로드맵을 설계하는데 유용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채용 플랫폼을 새롭게 개편할 계획이다.”라며, “얼어붙은 채용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아끼지 않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원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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